포핸드는 가장 많이 쓰는 무기입니다. 파워보다 일관성 → 방향 → 깊이 → 파워 순서로 완성하세요.
단계별 드릴
- 드롭 히팅: 공을 손으로 떨어뜨려 치기. 임팩트 위치(몸 앞)를 몸에 새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- 크로스 랠리 20구: 파트너와 크로스 방향으로만 20구 이상 이어가기. 끊기면 처음부터.
- 타깃 히팅: 코트 코너에 수건이나 콘을 놓고 10구 중 몇 개가 근처에 떨어지는지 기록하세요. 기록이 훈련을 만듭니다.
- 라이징 볼 대응: 베이스라인 안쪽에 서서 바운드 직후의 공 치기. 대회에서 시간을 뺏는 기술입니다.
흔한 실수
- 테이크백이 늦다 → 상대 타구 순간 이미 유닛턴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.
- 손목으로 친다 → 스핀은 손목이 아니라 스윙 궤도(아래→위)가 만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