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테니스의 조상은 중세 프랑스 수도원에서 하던 죄드폼(jeu de paume, ‘손바닥 게임’)입니다. 처음엔 맨손으로, 나중엔 장갑과 배트를 거쳐 16세기경 라켓이 등장했습니다.
- ‘테니스’라는 이름은 서브 전에 외치던 프랑스어 “트네(Tenez, 받으세요)!”에서 왔다는 설이 유력합니다.
- ‘러브(0점)’는 달걀을 뜻하는 프랑스어 뢰프(l’oeuf)에서 왔다는 설이 널리 알려져 있고, 15-30-40 스코어는 시계 문자판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전해집니다(정설은 없습니다).
- 왕과 귀족의 스포츠였습니다 — 프랑스와 영국 왕실이 열광했고, 헨리 8세도 죄드폼 애호가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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